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박경철
  

형님~~~~
오펜바흐,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 쾰른... 형님과 함께 걸었던 거기 거기....
모두 모두 아련하네요...
물론 지독한 한겨울의 마치 독토 지바고가 걸었던 시베리아 눈벌판 같았던 폴란드 크라카우로 갔던 그 그 그 날들...
...
칭따오의 해변길도 그립습니다.

가끔 가끔씩 불쑥 불쑥 찾아오는 형님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네요...
지난주에 현재 NCC 총무님이신 권오성 목사님을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엊그제는 서울의 모교회에서 간연을 했는데, 프랑크푸르트 교인이었던 은영이네 가족들도 보았구요. 아이였던 녀석은 벌써 대학2학년이라고 하데요...

형님 한 번 더 연락주셔요.
내친김에 올 겨울 가족들과 함께 형님뵈러 갈지도.... ㅎㅎㅎ

늘 건강하시고요..

필승!!!
2008-11-26 1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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