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만실의 하나영..
  민원
  

선생님..
지금.. 분만실입니다..

한국시간으로 8월 27일(목) 안에 저희딸이 태어날 듯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2009년 8월 27일 오전 0시 38분 (중부표준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2시 38분) 아기 "송하야" 세상에 나오다..

분만과정은 아주 순조로왔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심장박동이 정상보다 조금 빠르고.. 체온도 좀 높아서..
앞으로 한 시간 이내에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뭔가 의료조치를 취해야 한다네요..

기도해주세요~~



...


아주 경과가 좋아서.. 완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아.. 다행입니다~~~

2009-08-27 11: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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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민원아~~~ 아니 하야 아빠, 엄마 축하합니다. '하야' '테트라그람'의 어근을 딴 것인가? ㅎㅎㅎ 모두 모두 건강하구 새 가족을 모셨으니 주님의 더 큰 은총을 기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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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하음.. 하율 등.. 유즘 유행하는 식으로.. "하나님의 야동"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역시 구약학자.. 창세기에서 "콜 하야 (모든 생명있는 것들)의 어머니"라는 뜻으로 하와라는 이름을 짓죠.. 테트라그라마톤의 약한 H가 아니라.. 독일어 ch 발음 같은 강한 H (전문용어로 Pharyngeal Voiceless Fricative) 발음입니다.. 그래서.. 영어표기로는 Kaya라고 쓰기로 했어요.. 미국친구들은.. "카야"라고 발음하죠.. 선생님이 그렇게 닥달하던.. 저희 아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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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황용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하야의 출생소식을 보았네요. 하야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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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n1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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