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학기 감신대학교 성서와 문화 강의

  정종태
  저두 한자 적습니다.
  

아직은 많이들 들어오지 않았군요.....
하나님은?에 대답을 해야 하겠는데...어렵군요....
그저 아직 배우는 중이라 신학적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수님 말씀대로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에 대한 구절들이
몇군데 나오더군요.....아직 다 읽은건 아니구요^^
글쎄요....교수님 의도가 하나님을 정의내리라고 한 것 같진 않네요
저는 하나님의 어떤분이신가? 하는 속성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머 틀리던 맞던 제 맘대루 함 써 볼랍니다.
젤 처음으로 눈에 보이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더라구요....이 구절에 대해서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건진
모르겠지만.......아브라함은 주로 새벽에 하나님과 만났고 이삭은 한낮에
하나님과 교통했으며 야곱은 주로 한밤에 꿈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표현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고백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아침의 하나님,한낮의 하나님, 한밤의 하나님이 되시는 거겠죠....이걸 한마디로 한다면
하루종일의 하나님이 되겠죠......아마도 이스라엘 백성은 이렇게 고백함으로
하나님의 하루종일 늘 자신들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고백한 것 같네요...
제가 읽은데까지는 돌보시는 하나님, 들으시는 하나님, 스스로 계신분
이렇게 하나님을 말하고 있네요....
저는 하나님을 돌보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싶네요....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늘 곁에서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꼭 자상한 어머니의 돌봄을 보는 것 같았어요...때론 무섭게 화도 내시지만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참 인자하신 모습을 볼 수 있는것 같아요......

글구 교수님께 물어볼께 있는데요....출애굽기 4장 24절에 보면 느닷없이 주가 모세를 죽이려는 장면이 나오는데 모세를 바로왕에게 보내기로 하시곤 왜 모세를 죽이려고 했는지 이 우둔한 머리론 알수가 없네요....^^
2002-03-27 0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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