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교회 주일 설교 모음(주보용-요약)

  4월17일: 나는 너의 무엇인가?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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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구약 - 레위기 19:33-17; 신약 - 요한복음 15:1-14
제목: 나는 너의 무엇인가?

여러분 윤항기 작곡,작사, 윤복희 노래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 때면 내가 웃음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나는 너의
(만약 내가 외로울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여러분)

사람은 혼자살 수 없습니다. ‘나’와 ‘너’가 함께 ‘우리’가 되어 삽니다. 그래서 ‘나’와 ‘너’의 기쁨과 슬픔은 ‘나’에게서 나오지 않고 ‘너’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흔히 우리는 나의 기쁨은 ‘나’만의 것으로 여기고, ‘나’의 슬픔은 ‘너’로 인한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의 아픔과 상처의 원인을 항상 ‘너’에게로 돌리며 사는 것이지요. ‘너’를 위한 ‘나’는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종종 잊고 삽니다. ‘우리’를 위해 언제나 ‘너’가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요구하고 사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나’를 위해 먼저 ‘너’가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요구하기 보다는, 먼저 ‘너’를 위해 ‘나’가 무엇이어야 할지를 생각하고 사는 삶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당신이 먼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그리고 우리가 사는 삶의 터전에서 ‘너’를 요구하기보다, ‘나’를 먼저 사랑과 헌신과 기쁨의 약속을 다짐하고 나타내 보이는 삶을 살아갑시다.
2005-05-29 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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